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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이 영상을 3번 돌려봤습니다. 첫번째는 그냥 회차가 되어서. 두번째는 재화(판매하고자 하는것) = 나에 대입. 세번째는 영상의 깨달음을 잊지 않기 위해 필기. 이 클래스는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스킬을 알려주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각자 처한 상황에 대입하면 놀라울 정도로 가져갈게 많습니다. 처음 신청시, '직장인이라 물건 판매할 것이 없지만 글쓰기를 향상시키는것''이 목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저는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를 어떻게 팔것인가 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1. 마케팅을 대행사에 맡기지 말기 → 나에 대해선 내가 완벽히 알기, 타인에게 맡기지 않기. 2. 내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에 대한 이해 →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 3. 온라인 세상에 대한 이해 → 지원하는 업종의 트렌드 이해 돈으로 노출만 시키는 것 → 지원서 그냥 막 써서 제출하는 것과 같음. 검증 과정 필요 → 이력서 합격 후 면접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data가 쌓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판다는 것이 물건, 서비스 일 수도 있으나 그것이 사람이 될 수도 있지요. 결국은 나의 노동력도 사고 파는 것에 포함이 되니깐요. 기존의 낡은 습관을 버리고 수업을 통해 배우고 발전하겠습니다. 더불어 좋은 소식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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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김재원
4/22/2020

배운걸 자기 상황에 대입까지~~~대단~~

이주연
4/26/2020

도움 많이 받았어요 :) 화이팅!

김동준
5/11/2020

오 대단한 통찰력이시네요.

Up Kim
5/18/2020

공감하고 갑니다^^

김승화
5/22/2020

멋지십니다.한수배우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