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롭게 사업을 하며 세상에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있는 허수진, 코지라고 합니다.
저는 항상 자유롭고 주도적으로 삶을 개척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도 8년 동안 다니면서 전공변경을 4번이나 했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와 경험을 했지만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은 UIUX 디자인입니다. 단순히 예쁘고 아름다운 화면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UIUX 디자인은 정말 매력적인 일입니다. 고객의 다양한 서비스를 접할 수 있고 서비스의 차별화 전략, 깔끔한 UI와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내는 일은 정말 이 일을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작은 쉽지 않았습니다.
비전공자인 저는 포트폴리오도 없이 무작정 프리랜서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방에서 아이맥 하나로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하던 시절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