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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무장] 3년 안에 부자가 되는 방법 (3/3)

1편 다시보기 👀 : 부자가 되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이다 (1/3)

2편 다시보기 👀 : 부자가 되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2/3)


지난 글은 어떠셨나요?


평범했던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

나도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제가 의도한 대로 여러분이 잘 따라오신 겁니다.


이번 글은

부자의 기준과 방법을 같이 설명드리기에 조금 길 것 같네요.

잘 따라오시면 마지막에 하이라이트를 얻어갈 수 있을겁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부자가 되지 못했던 이유는

단 두가지 입니다.


  1.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고,
  2. 부자를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제 저와 같은 부자를 만났고,

앞으로 제가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주제는 ‘진짜 부자의 기준’,

그리고 현실에서 3년 안에 부자가 되는 방법입니다.


무언가 되고 싶다면, 그 대상이 명확해야 합니다.

부자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부자의 목표를 세울 수 있죠.


물론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돈과 시간’을 모두 가진 사람입니다.


돈만 있어서는 안 되고,

그 돈을 쓸 수 있는 시간까지 있어야 진짜 부자죠.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요?

여기서 제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면 당연히 부자겠지만,

저는 수십억 자산을 목표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보통 사람이 수십억을 모으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거든요.


저 역시 수백억 자산을 이뤘지만,

처음부터 그런 목표를 가졌다면 아마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연봉에서 1억씩 저축한다고 해도

20억을 모으려면 15~20년이 걸려요.

너무나 긴 시간이죠.


그래서 저는 ‘자산’이 아니라

‘현금흐름’을 목표로 삼는 것을 추천합니다.


쉽게 말해서, 월세 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제 제자들과 함께 만들고자 하는 것도

바로 월세 300만 원입니다.


왜 300만 원이냐면,

이게 바로 부자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월세 300만 원이 생기면,

그다음엔 500만 원도 충분히 갈 수 있어요.

이미 길을 한번 뚫은 사람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거든요.


그럼 ‘월세 300만 원을 받으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하지 않나요?’라고 반문하실 수 있겠죠.


자, 우리가 흔히 월세를 받는다고 하면은요,

평생 일을 하고 퇴직금이 나오면

그때서야 원룸 건물, 다가구주택 등

월세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을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월세 나오는 부동산을

그렇게 큰 목돈이 없어도 충분히 받을 수가 있거든요.


돈이 수억 원의 자금이 투입되는 게 아니에요.

몇천만원에서 일억이 남짓한 돈으로도

충분히 그런 투자가 가능합니다.


젊어서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제 주변엔 돈이 많은 분들도 많지만,

그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건 젊음입니다.

젊을 때 돈이 있으면 더 많은 경험,

더 많은 사람들과의 나눔,

더 풍부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강조드립니다.

월세 300만 원이라는 이 목표는 정말 중요하고,

이걸 기준으로 저는 부자가 되는 단계를

3단계로 나눠서 설명드릴게요.


1단계는 종잣돈 만들기입니다.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직후

코인, 주식, 부동산 등 장이 좋다고 하여

분위기에 휩쓸려 시작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 공부해서 그 시장에 뛰어든 게 아니라

주변에서 너도 나도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들리니까

그냥 공부도 제대로 안 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죠.


또, 티끌 불려 티끌 이란 말이 있습니다.

작은 돈으로 돈을 불려봤자 작은 돈이라는 말입니다.

정말 ‘부’를 이루고 싶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종잣돈이 필요합니다.

큰 돈만이 더 큰돈을 만들 수 있는 법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선행하고

그동안 5천만 원에서 1억 사이의 자금을 모아서,

이걸 불리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종잣돈을 모아 월세가 나오는 부동산을

하나씩 하나씩 사 모으는 데 사용하는 겁니다.

수익형 부동산을 하나씩 모아서 월세 3백만원이 되는

이 단계가 부자의 첫 단계가 되는겁니다.


1단계가 셋팅이 되면

5백만원을 모으는걸 목표하시면 됩니다.

300에서 500은 비교적 수월합니다.

월세 500만원이 셋팅이 된다면

그 다음부터는 세상이 되게 아름답게 보이게 됩니다.


3단계는 여유를 갖고 투자하는 단계입니다.

저는 부동산을 하면서

이렇게 월세만 늘려가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월세를 받게 되면 사람이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내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동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가 있어요.


부동산은 정말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하는 사람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거거든요.


자, 이제부터 하이라이트 입니다.

이 단계들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3년 동안 해야 하는

실질적인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3년이라고 하니까 좀 길게 느껴지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3년을 공부해서 평생 여유로울 수 있다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2편에서 소개해 드렸던 분들,

제가 운영하는 카페 등에서 이 방법을 통해

정말 많은 부자 분들이 배출되었습니다.

당신도 제가 소개해드리는 이 방법을 잘 소화해낸다면

분명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3년 안에 부자 되는 첫 방법은 책 읽기입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책 읽기예요.

여기까지 읽었는데 너무 뻔한말이라고요? 글쎄요.


당신은 한 분야의 책을 진심을 다해 여러 권 읽어본 적 있나요?


작가가 자기 이름 걸고 쓰는 모든 책은

자신의 많은 시간을 포기하고 수개월에 걸쳐 작성하는

귀중한 기회비용의 결과입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책 한 권에 자신의 겪은 시행착오들과 노하우를

정성들여 작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책을 읽는 것 만큼

부자의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은 드뭅니다.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대해 배우실 건데,

어떤 책을 사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책은 이론가가 쓴 책이 있고,

실제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던 투자자의 책이 있습니다.


책을 고르실 때는

실제 수익을 낸 저자의 책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책을 읽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책을 수필이나 소설처럼 감상하듯 읽으면 안됩니다.


고수들은 일만 사람들이 관심 없거나

꺼리는 부동산을 통해 수익을 냅니다.

그런 투자가의 책을 읽을 땐

노하우를 내 것으로 소화하겠다는 마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잘 찾아보면 적어도 세 가지 정도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잘 소화시켜 실전에 활용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책 읽기 단계를 마쳤다면,

다음은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합니다.


커뮤니티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좌우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환경이 사람을 만들어요.


제 강의를 듣고 나서

“3년 안에 부자 될 거야”, “월세 300만 원 받을 거야”라고

회사에서 말하면,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겁니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어렵죠.


하지만 커뮤니티에 가면,

이 길에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미 성과를 낸 사람도 많고요.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면

지치지 않고 공부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또 다른 경험도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행착오를 줄이는 겁니다.

몇천만 원, 몇억이 들어가는 투자에서

한 번의 실수는 매우 크죠.

한두 건 해본 사람과 백 건 해본 사람은 다릅니다.


직접 부딪혀서 경험을 쌓는 것도 좋지만,

그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커뮤니티 내 경험담을 읽는 것입니다.


성공담도 있고, 실패담도 있습니다.

그 두 가지를 모두 읽으면

마치 내가 백 건을 해본 것 같은 경험치가 생깁니다.

저도 좋은 글은 출력해서 따로 정리해두기도 했습니다.


이 단계까지 마쳤다면,

그다음은 실전 고수의 강의를 들어보는 겁니다.


물론 이 단계에서 직접 투자를 해볼 수도 있지만,

잘 안 풀리는 건 정상입니다.

그럴 땐 고수의 강의를 통해 다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강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강의를 듣는다는 것은,

나보다 먼저 해본사람들의 경험을 듣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겪어온 수많은 시행착오를 듣는 과정입니다.


배움에 돈을 아끼지 말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말입니다.


직접 해보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시간을 소비할 것을

선배의 경험을 통해 간극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고수 강의의 또 다른 장점은

나와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겁니다.

좋은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죠.

이런 인맥까지 형성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 코스,

사실 삼 년도 필요 없습니다. 2년이면 충분합니다.


제가 삼 년이라고 말한 건,

1년은 공부를 통해 확신을 얻는 시간,

나머지 2년은 직접 도전하고

성과를 만드는 기간까지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이 3년, 여러분은 해낼 수 있을 것 같으신가요?

저는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이 3년 당연히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예전의 송사무장으로 돌아가더라도,

이 길을 다시 걸을 겁니다.


제가 소개한 배드민턴 친구, 대학 선배에게도

물건을 추천하진 않았습니다.


그저 길을 알려줬고, 그분들이 믿고 걸었기 때문에

성과가 난 겁니다.


당신도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아직까지 부자 될 결심도 해보지 않았고

본격적으로 공부도 안해봤지 않습니까?


더 미루지 말고, 이 글대로

딱 3년 동안 부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을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송사무장님이 생각하는 직장인이 가장 빠르게 부자되는 길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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