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채널
클럽 1기
FFmoreLOVE
2주차
마의 2주차
레퍼런스를 천천히 관찰하면서 그려도 도통 손이 갈피를 못잡을때가 있어요 관찰한 눈매나 시선을 막상 표현해도 관찰한대로 그려지지가 않아서 답답해요 😫😫
그리면서도 문제가 느껴지기는 한데 정확하게 그 어떤게 이상한지 문제부분을 바로 인지할수있는 눈과 그걸 수정할수있는 기본기가 없어서 그런지 실제 관찰한 모습이 아닌 이미 내 손과 뇌에 친숙한 습관같은 ??편안한 모양의 선들이 나오는것같아요 (갸름한턱 , 특정 귀모양 같은..) 그걸 인지를 못하거나 강박처럼 그리
멤버십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