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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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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기가 필요하다. 뭐든지 겁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살아오면서 후회가 되는 것들을 돌아보면 용기가 없었던 순간들이 많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함께 있을 때, 내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순간들, 일이 잘못 돌아가는 순간에도 용기있게 잘못되고 있다고 말하지 못했던 일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용기있게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지 못했던 순간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나서지 못하고, 단지 현재의 일에 매몰돼 있는 순간들. 그때 용기있게 내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했다면 더 일이 잘 풀렸을텐데, 한걸음 뒤에 물러서서 관망했기 때문에 남은 것 없이 후회만 남았다.
내 마음 조차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전능한 지니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아니면 전능한 지니가 이미 내 마음 속에 있기에 내가 마음먹은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용기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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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앤
    크리에이터
    깊은 울림이 있는 자기 고백과 같은 글입니다. 아쉬움, 회한, 그리고 변화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담겨 있어요. 마지막 문장 “용기를 가져라.”는 지니에게 말하는 단순한 소원이 아니라, 자신에게 보내는 따뜻한 격려이자 자기 선언처럼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