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정책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물가다!
이번주는 실업률
다음주는 CPI가 우리의 관심사항
유가 하락을 통한
물가 하락을 유도중임
이건 잘 될꺼 같은데
CPI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OER이 아직은 끈적끈적해
2021년 이후 급등한 것과 대비하여
많이 내려왔지만
아직은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복귀하지 못하였음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요인
중요한 거 몇가지만 보자
1. 관세 인상 → 기업의 원가 상승
→ 소비자 물가 상승
2. 선거 이후 경제 가속화
규제 완화, 세금 감면, 이민 제한
기대감으로 경제 활발
→ 수요 증가 → 물가 상승 압박
3. 관세 우려로 선제 주문 증가
오~ 이건 현재 진행중
8. 주택 공급 감소 → 임대료 상승
→ 주거비 부담 증가
다른 것들은 베센트가
알아서 하겠지만
오늘은 여기서 8번
주택 임대료에 관하여 알아보자
우선 미국의 주택 판매 지수가 하락중임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계약이 체결되었지만
아직 거래가 완료되지 않은
주택 판매 활동
계약 다 해놓고
대출이 안되거나
취소하거나
위와 같이 사기이거나
여러 원인이 있겠지
현재 계속해서 하락중
→ 향후 몇 달 안에 완료될
주택 거래의 선행지표인데
점점 거래가 줄어드는 중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내러티브가 아닐까?
주택 구매 수요가 줄어들면서
임대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가능성이 커질 수도 있음
임차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음
빨간색 선이 임차인 점유 주택임
임차인 주택 증가세가 지속되면
(수요 증가)
→ OER 상승 가능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주택 구매가 줄어들면서
소유보다 임대를 선택하는
가구가 증가하면 임대 시장이
과열될수도 있음
임대용 다가구주택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하늘색 선을 보면
착공이 상대적으로 늘지 않음
(공급 부족)
임대주택 부족은
→ OER 상승 유발
다가구 주택의 완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 렌트비 상승 압력 초래
미국인이 이사할 경우
임대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을 보여줌
최근 임대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음
(수요 증가)
주택 가격 상승 및
대출 금리 인상이
그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코로나 19 이후로
사람들은 주택 구매보다는
임차를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보임
임차 수요 증가
→ 렌트비 상승 압력
결론
주택 구입이 어려운 환경에서
임차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이는 임대료 상승을 자극하며
OER 상승을 지속시키는
핵심 요인이 될 가능성 큼
따라서 주거비 인플레이션은
단기간에 쉽게
해소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특히 2025년 한 해 내내
OER 높다는 소리 매번 나오지 않을까..
CPI 발표할 때마다
OER이 잘 떨어지는지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