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질 자신이 없다는 판교불패님의 무적의 포트폴리오를
아주 역대급의 오투포로
머리에 때려 박아주심
사실 처음 듣는 내용은 절대 아니지만
처맞으며 돌아다녀보니
결국 이거라고 몸과 마음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