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채널
베이직 멤버십
스탠다드 멤버십
프리미엄 멤버십
community_post_owner
유통9단
크리에이터
세상에 숨은 비밀 (인생론)
유휴지를 활용하는 일본 요코하마와 경기도 고양시의 행정능력 차이는 시장의 능력차이


어느 시 혹은 어느 지역이든 유휴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해당 시에서는 이런 노는 땅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민들의 삶이 달라질 것이고, 국내외 관광객을 모객함으로서 관광수입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당연히 해당 시의 수장인 시장의 능력이 판가름 될 것입니다.

미래에 닥칠 세상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시장의 탁월한 관리 능력에 따라 해당 지역의 발전과 후퇴를 경험하게 됩니다.


자, 오늘 돈버는 세계여행은 각 지자체에 남겨진 짜투리땅, 유휴지를 활용하는 사례를 비교,평가해 드립니다.

일본 요코하마는 자투리땅에 테마파크인 ‘라면박물관’을, 경기도 고양시는 ‘어린이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우선 요코하마부터 보겠습니다.

일본 요코하마는 많은 분들이 방문하셨으리라 봅니다.

요코하마에 가면 많은 볼거리가 있는 도시죠.


하지만 저로 하여금 지방경제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알게 해준 곳이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중에서 일본만큼 유휴지 활용을 제일 잘 하는 나라가 있을까 싶습니다.


건물과 건물사이 몸 하나 겨우 들어 갈만 한 공간에 10층 건물을 세워놓은 도쿄 긴자거리의 부동산 이용실태를 보면서 일본은 정말 유휴지 활용에 전 세계 으뜸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시 외곽 노는 땅을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과 각 지자체의 지역경제 살리는 능력은 벤치마킹해 볼 만합니다.


45
멤버십 전용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