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해외로 자유여행 갔을 때, 맛집 투어를 기획한 적이 많으리라 예상된다. 해외 현지에서 바로 직접 해당 맛집에 가서 기다리다가 먹을 수도 있으니 찾아 간 적이 있으리라 본다. 맛집 예약이 현지에서만 가능한 경우도 많아서, 그 맛집을 이용하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해당 맛집을 찾아 왕복 3KM를 걸어 갔었는데, 실패를 한다면 그 실망감은 얼마나 클까?
요즘 해외여행은 삶의 일부로 열심히 여행하는 대한민국 여행 대표선수들이 참많다. 하지만 아무리 ai세상이라 하더라도 목표했던 예정이 튀틀리게 되면, 상당히 당황할 수 밖에 없다. 잠시 머리 회전에 멈출 수도 있는 경우가 참 많이 발생하는 것이 해외여행의 묘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