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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9개 · 3시간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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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테이블 에는 여러가지 해시태그들이 있어요.

#챱챱샐러드 #챱챱오픈샌드위치 #챱챱요거트 #챱챱스무디 등!

샐러드 = 맛없는 풀잔치? 절대 NO!

그 중 #챱챱샐러드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답니다. 에피타이저 정도로 생각되는 샐러드가 아니에요! 드레싱없이 풀이나 생채소만 아삭아삭 씹어먹어야하는 그런 샐러드는 더더욱 아니고요!


샐러드도 '꿀조합'으로 맛있고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

집에서 직접 느끼는 신선함과 건강함

유럽이나 미국같이 서서히 우리나라에도 샐러드 전문점들이 점차 늘어나며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식자재를 사러 마트에 가더라도 예전보다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도 만날 수 있고요! 브런치카페나 레스토랑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샐러드가 아닌,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고 예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감각적인 공간,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보면 우리 인증샷을 자연스럽게 찍게 되잖아요! 직접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보면 막 저절로 사진을 찍고 싶어질 거예요 :)

나만의 공간에서 만끽하는 나만의 여유로운 한 끼

샐러드 뿐만 아니라 #홈카페 #홈브런치 스타일로 집에서도 브런치카페 못지 않은 비주얼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좋아하는 재료를 푸짐하게 넣을 수 있다는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최고의 장점이죠!


기본 꿀팁들로 다양하게 응용해보기

토마토소스나 딸기잼, 팥앙금 등의 식자재들은 마트에 가면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염, 저칼로리 버젼으로 보다 건강하고 재료 본연의 맛은 잃지 않도록 만들수 있답니다! 아, 제철과일도 그냥 씻어서 썰어먹는걸로 끝내지 마세요! 다른 재료들과 만나 또 다른 맛있는 메뉴를 만들 수 있어요 :)

레시피 노트를 보내드려요

강의가 끝나도, 여러분의 건강한 식사가 계속될 수 있게, 레시피 노트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클래스를 수강을 하시고 기본적인 레시피를 바탕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요리엔 정답이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소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거창한 요리가 아니더라도 부엌에서 복작복작하게 무언가를 만드는 그 시간이 참 좋아요. 바쁜 삶에서 잠깐 벗어나 나를 위한 한 끼 식사를 하고자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만족을 위해 시작했지만, 이 만족감을 여러분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함께 건강해지고 행복함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지며 고민 끝에 온라인클래스를 도전해보게 되었어요.


클래스를 통해서는 챱챱테이블 메뉴에서 인기가 많았던 메뉴들로 구성해보면 어떨까 생각중이랍니다. 혹시 궁금하신 레시피들이 있으시거나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저와 함께 만들어보며 건강하고 맛있는 ‘혼밥홈밥’을 즐겨보아요!



나를 위한 맛있고 예쁜 건강한 한 끼를 함께 만들어보아요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chobchop

chobchop

나를 위한 정성스러운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인스타그램에 기록을 남기고 있는 '챱챱테이블'의 챱챱(@chobchop)입니다 :)


'맛있는 다이어트', '건강한 한 끼' 그리고 '예쁜 비주얼'을 지향하며 눈과 입이 함께 행복한 다이어트레시피를 공유하는 행복을 알아가며 벌써 5년째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조금 길지만 제 소개를 들어주시겠어요?


chobchop 이 무슨 의미에요?

인스타그램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두 가지 키워드를 떠올렸어요. 다이어트D.I.Y(Do It Yourself)! 그렇게 떠오른 단어가 ‘챱챱'!

부엌에서 들리는 기분좋은 도마소리.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표현하는 단어와 공유하고 싶은 감정을 chopchop 의 p를 b로 바꿔 'chobchop' 에 담았어요.

(b와 p가 마치 서로 마주보고 있는 숟가락같지 않나요? :D )

다이어트와의 동고동락

제 몸은 먹는 것에 있어서 참 정직해요. 먹는거에 있어서 하얀 거짓말조차 용납하지 않더라고요. 먹는 족족 고스란히 살이 찌는 데다가 특히 하체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공감 되시는 분들 혹시 계신지요..?)


그렇게 다이어트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세상에 유행하는 다양한 다이어트에 팔랑귀로 이끌리며 10kg를 단기간에 감량했다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30kg 넘게 다시 체중이 증가하고 다시 또 감량을 위해 아둥바둥하며 다사다난했어요. 그러다보니 점차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 자존감이 떨어졌던것 같아요. 해도해도 끝이 없고 만족이 없는 그 마음. 게다가 이 무렵에 제 인생에 있어서 예상치 못한 힘든 시기도 함께 겹쳤었어요.

극복을 하기 위해서 말 못할 수많은 과정을 겪었어요. 그 중 한가지가 '다이어트'라는 명제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고 '인정'을 했어요.


나는 다이어트와 평생 같이 해야겠다 -> 동반자! 동반자이니까 함께 행복하게 재미있게 지내야겠지 -> 그러면 평생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식사를 하자

챱챱테이블 인스타그램 소개에도 쓰여있는 '건강한 몸, 마음 그리고 습관', 'LOVE MY SELF'는 꽤 오래전부터 인스타그램 내의 좌우명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단순히 정해진 기간내의 체중 감량만이 아닌,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지속가능한 식습관을 위한 것! 그렇게 나를 소중히 아끼자는 마음으로 2015년 2월 마지막날부터 바로 기록을 실천하였어요. 운동도 시작했구요.


음식에 더 관심가지기

그리고 음식에 관심을 가졌어요. 하지만 더이상 절식, 단식, 금식은 생각만해도 진절머리가 났어요! 다이어트를 선포하는 순간 음식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태가 되어서 선택의 폭이 확 줄어드는 그 느낌, 혹시 공감되시나요?


매일같이 샐러드 풀, 퍽퍽한 닭가슴살만 먹을 수는 없으니, '다이어트 음식, 건강한 음식 = 맛 없는 것' 이라는 암묵적 공식을 깨뜨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음식 즉, 재료에 좀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답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더 좋게 느껴져요

음식의 맛을 느끼는데 미각보다 시각과 후각이 오히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해요.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더 좋게 느껴지는거죠!

준비 과정에서 직접 식재료를 골라보고, 메뉴를 정해서 같은 메뉴라도 덜 자극적이고, 더 건강하게 나만의 방법으로 바꾸어서 시도해보는 등 재료와 조리법을 조금 더 신경써보고요. 내 입맛에 맞으면 또 새롭게 응용해서 먹어보는 등 그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먹기 전에도 '시각적 효과'를 위해 '차림'에 조금 더 신경을 썼어요. 이러한 소소한 과정들이 만들어주는 기분좋고 행복한 식사를 통한 만족감과 나 스스로를 소중히 아끼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에 한 끼라도, 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즐기고 있답니다 :D

삶에 변화가 찾아왔어요

서서히 생각과 식습관을 하나씩 바꾸다보니 자연스럽게 체중도 줄어들었어요. '체중'보다는 '체형'에 더 중점을 두게 되며 마인드도 달라졌죠.


그리고 예쁜 옷, 가방, 신발 등 외적인 요소의 관심사가 알록달록하고 신선하고 예쁜 식재료들로 옮겨가기 시작했어요.

식자재를 사러 가고 새로운 재료들을 발견하는 것이 재밌고, 요리수업을 들으러 다니게 되고, 언어를 모두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해외 요리 영상이나 서적들을 찾아보며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도 틈틈이 정리하고, 상상 속의 비주얼을 그려보기도 하고요! 뿐만 아니라 그릇과 커트러리, 테이블매트, 조리도구 등에도 욕심이 생겨서 어떤 디자인과 소재의 그릇과 식재료가 어우러져 시각적으로 더 예쁜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이전까지 요리의 '요'자도 몰랐고, 부엌이라는 공간은 저에게 어색 그 자체였었는데 정말 큰 변화였어요.


그리고 그 변화는 부엌에서부터 출발해 제 일상까지 깊게 스며들었답니다.


내일은 어떤 맛있는걸 만들어 먹을까,

내일은 어떻게 플레이팅 해볼까,


고민하고 끄적이다보니 말 그대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는, 소확행의 순간들이 되었어요.

그 행복이 다른 분들에게도 전해졌는지 맨즈헬스, <boouk magazine>, ktx 매거진, <allure> 잡지에도 사진이나 레시피, 인터뷰를 했답니다!


클래스101에서도 저에 대해 소개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떨리고 반가워요.

차곡차곡 쌓아온 레시피와 플레이팅 꿀팁들 그리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토대로 단순히 일방적인 온라인 클래스가 아닌, 저와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빨리 만날 수 있길 기대하며 계획한 제 클래스 함께 보시겠어요?

chobc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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