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챕터 11개 · 5시간 23분
한국어 · 영어 · 일본어|오디오 한국어

색연필과 크레용을 이용해
총 4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데에 40분~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좋아하는 색을 모아 세상에 하나뿐인 칼라칩 제작하기

  • 색으로 개성을 살리는 매력적인 인물화 완성하기

  • 오래된 명화를 나만의 칼라칩으로 재탄생시키기

  • 독창적인 레이아웃의 미니 포스터 완성하기

이런 걸 배울 거예요

색과 재료의 이해 그리고 분류법

수많은 색들을 이해하고 재료별 특성을 파악하여 나만의 색 만들기

인물화를 위한 칼라칩 제작법

인물화를 더욱 쉽고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기 위한 칼라칩 제작법

눈, 코, 입의 구조적 형태 파악법

채색을 위한 눈, 코, 입의 명암적 특성 이해하기

세 단계로 나누어 완성하는 인물화 채색법

막막했던 인물화 채색을 쉽게 도와주는 3단계의 채색 진행법 익히기

나의 그림 진단법

나의 그림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여러가지 팁

배경 칼라 채색법

배경 칼라를 매력적으로 채우는 방법 배우기

여러 피사체를 한 화면에 담는 레이아웃

한 화면에 여러 명의 인물을 배치하고 배경과 함께 매력적인 그림 완성하기


색에도 규칙이 있어요.

색만으로 명암을 표현하고, 구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 색을 다루는 방법을 공부하고 나만의 색감으로 대상을 담아내며 색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갈 거예요. 규칙을 배우고, 색 조합을 만들어두면 사랑하는 대상을 사랑하는 색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이 마음껏 색깔을 가지고 놀면서
우리 안에 게워내야 할 모든 것들을 즐겁게 토해 봅시다.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색 조합 팔레트, 칼라칩

수많은 색들을 둘러보며 친해지고, 그림을 그릴 때마다 막막했던 색 배합과 표현방법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면서 채색과정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바뀌길 바랍니다.

클래스를 듣게되는 기간 동안만 사용하는 일회용 작업물이 아닌, 앞으로 혼자서 채색을 하실 때에도 지속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효과적인 "칼라칩 제작법"을 찬찬히 알려드릴 거예요. 각자만의 아름다운 팔레트를 간직해보아요!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온전한 나의 그림



사람의 얼굴 완전히 똑같이 그리기 – 와 같은 내용은 진행하고 싶지 않습니다. 똑같이 그리는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온전히 내 그림" 이라는 느낌이 그닥 담기지 않을 것 같아서 그게 제 입장에서 너무 아쉬워요.

각자가 좋아하는 색깔을 손에 잔뜩 쥐고 얼굴이든 하늘 풍경이든 길고양이든 지우개뭉치 하나든 스트레스 풀릴 때까지 칠하고 묻히는 과정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다만 마구잡이의 색 배합이 되지 않도록 가이드를 잡아주면서 차근차근 걸어가는 방식의 수업이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색 가득 묻힌 그림이나 패턴으로 소중한 노트 표지도 만들어보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줄 엽서도 만들고 조그마한 책도 만들어서 방에 전시해놓고선 마음껏 자기만족도 해보고 합시다 !


어떤 색을 좋아하세요? 전부 다 가지고 오세요.

좋아하는 색이 무엇인지조차 모르신다면 그냥 몸만 오셔도 됩니다. 제가 여태껏 작업을 해오면서 누적된 경험으로 만들어진 저만의 칼라칩, 그 조합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재료들을 이 공간에서 모두 공유해드릴게요.


아름다운 색을 사랑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같이 그림을 그릴 이 시간들의 끝자락에는 바라만 봐도 뿌듯해질 저마다의 칼라칩을 제작하여 평생을 두고두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겨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색들을 이용해보고 싶지만 조화롭게 느껴지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 어서오세요!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nua

nua

브랜드 웹진 러버스 누아 편 ctr 배너

손으로 그리고 만듦으로써 시각적인 요소로 예술치유를 도모하는그림작가 libere_nuage 입니다.

“한 인간이 타인의 손을 잡는 일은 사건이다 .
​일생에 진심으로 우리는 몇몇의 손을 잡았을까 .
​한 인간이 한 인간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일은
아마도 손을 잡아주는 일이 아닐까 .
​손을 잡는 순간이 끝나면 그때야 오열이 터져 나온다 .”


시인 허수경의 에세이 <너 없이 걸었다>의 본문을 언젠가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따듯한 온기를 느낄 때마다 저는 이것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모든 것의 힘이며 타인과 마음을 마주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이유라고 느꼈어요. 글을 읽으면서 그 순간 느꼈던 울컥함과 함께, 이 감정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살포시 포개어진 여러 손을 연작으로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개인전을 열었을 때 그 그림이 제일 먼저 판매가 되었어요.


한 인간이 타인의 손을 잡는 일은 정말로 사건입니다. ​가장 따듯한 것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모두 함께 되어봅시다.


대단한 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의 삶이 이미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좋아했던 모든 색을 모아오세요. 다같이 모여서 종이에 마음껏 묻힙시다.




언제부터인가 아트웍에 사용하는 긍정적인 색상들이 저의 아이덴티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시점이 찾아왔습니다. 이 색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된 시작점을 뒤돌아 찾아보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의도적인 선택이라기보다 마음 속 생각과 가치관의 일부가 발현되었다고 예상해봅니다.

색이 주는 밝은 에너지가 내 자신과 어떤 타인에게 큰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파스텔 색들이 종이에 잔뜩 발리면서 선과 면을 이뤄나가는 제 그림들이 멋진 위로의 힘을 가지게 되길 늘 바라봅니다.

libere_n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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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ur_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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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늑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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