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 작가 이윤영(글쓰는한량)

[101모임] 한 달 안에 브런치 작가 도전하기 (9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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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습관적 글쓰기', '기본기는 있다는 자만' 등, 이런 강박과 방해 요소로부터 벗어나 보려 합니다. 작가님의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제 이야기 같아서 참 와닿더라고요. 지금까지는 다른 사람의 시선-sns의 공감과 하트 역시-이 제 글의 가장 큰 방해 요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작가님 영상을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완벽하게 글을 써내려는 제 마음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대단한 혹은 뛰어난 작가가 되겠다는 욕심은 내려두려고요. 그보다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신 있게 써 내려갈 수 있는 글감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기본기를 다지는데 집중해 보겠습니다. 글을 제3자에게 공개하는 것도 자신감 더하기 자존감까지 입에 올릴 정도로 겁이 났는데, 글을 평가받는다기 보다 '나눈다'고 생각해보려고요. 잘 쓰는 것보단 '자신 있고 재미있게' 글쓰기 하고 싶어요 (: Step by step!
( •︠ˍ•︡ )'s Comment
저의 글쓰기를 방해하는 적들은 자신인 것 같아요. 자신감 부족과 근면성 부족이 저에게는 가장 큰 적인 것 같아요. 해결방법은 글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 같아요. 작가님 강의 들으면서 글쓰기 습관도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소녀's Comment
글을 쓰려고 마음을 먹고 막상 컴퓨터 앞에 앉아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글을 쓰는 행위 자체가 어려워지고 두려워지는 것같아요. 그러다보니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거창한 꿈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뜻 시도하는 게 점점 두려워 지다보니 그걸 극복하고 조금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온전히 옮겨 보고 싶어요. 아직 해결방안이라고 할만한 건 찾지 못한거같아요. 이번 30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극복해보고 싶습니다.
윤윤's Comment
글을 쓸 때마다 지금 쓴 이 글과 내 생각이 일치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하다보면 내 생각과는 다른 글이 써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 혼자만 읽는 글인데도 누군가가 이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제 온전한 마음을 들어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것이 진짜 내것인지 헷갈리게 됐어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썼는데 오히려 헷갈리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글쓰기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수업을 들어보니 잘 쓰려고 했던 마음가짐이 제 가장 큰 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잘 쓰겠다는 생각보다는 제 진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려고 합니다. 지금 댓글을 적으면서도 잘써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많이 내려놓고 제 목표대로 글을 쓸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보오's Comment
1) 딱히 직업이 없는 30대 미혼 여성의 365일 (좋아하는 것) '아등바등 꾸역꾸역 라이프'를 살아가며 숨겨두고 꺼내지 않는 진짜 나의 365일, 대단할 것 없는 30대 중반 미혼 여성의 쏟아지는 고민들을 담아보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중인지 써보려 합니다. 2) 갈등이 싫어서 억지로 착하게 사는 사람의 이야기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 어른이 되니, 친구들에겐 고민 해결사로 저만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요즘은 '이 성격이 괜찮구나'를 진심으로 느낍니다.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이번 생에 성인군자처럼 살아볼 수 있는 저만의 대화 스킬 혹은 마인드 컨트롤을 생활화 하는 팁을 적어보려 합니다. 3) 지극히 내향적인 사람의 사교 생활 (잘하는 것) 딱히 '잘하는 것'이 없지만, 꾸준히 '글'이랍시고 나의 어떤 순간과 감정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과연 '글'이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방송 작가로 일하며 글쓰기에 흥미를 붙였는데, 내향적인 사람답게 익명의 편지 어플이나 sns를 통해 나름의 사교 생활을 해왔습니다. 굳이 사교 생활을 하는 저는 스스로가 '관종'임을 느낍니다. 저의 소소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감정을, 번듯한 '글'이 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담아 써보려 합니다.
( •︠ˍ•︡ )'s Comment
제 글쓰기의 적은 드러내기 두려운 과거의 순간들입니다. 그것들을 글에 녹여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그렇게 드러내는 것은 두렵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제 글이 핵심에 다가가지 못하고 주변부의 이야기만 되풀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에게 드러내는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정혜엘리's Comment
글을 쓰다 보면 점점 과장되고 필요없는 것까지 덧붙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읽어보면 오그라들게 되고요,, 단백하게 쓰기가 어려워 강의를 수강하게 됐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저의 생각들을 단백하고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좀 체계적인 글쓰기도 배우고 싶구요,,그래서 아직 나만의 해결방법은 없어요. 이 강의를 통해 익히고 싶습니다.
채서윤's Comment
정리가안된거같은부족해보이는글쓰기가 가장 글쓰는거에 방해가되는거 같습니다 ..고치다고치다그냥끄는경우가 제일많아요...
narae'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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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죽었다고 생각했던 내 글'을 살려드립니다.

: 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받지 못한 글이었는지, 함께 그 문제점을 들여다 봅니다.


3. 아주 아주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쉽게 메모부터 내 생각을 정리하고 이것을 어떻게 글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차근차근 담아냈습니다.


4. 내 일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 매일 내가 한 일, 내가 생각한 것들을 차분히 메모하면서 이것을 다시 글로 쓰게 되니 당연히 얻게 되는 덤과 같은 현상입니다. 어쩌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해요.


5.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 매일 이렇게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내 생각을 쓰다보니 내가 아주 괜찮은 사람, 근사한 사람으로 여겨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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