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 별화연구소

세계가 집중하는 단청 문양, 내 손으로 그려봐요

선물하기
바로 수강 가능
콘텐츠 이용권
입문자 대상
주소를 몰라도 간편하게

클래스 정보

클래스 분량
8개 챕터, 25개 세부강의
수강 가능일
바로 수강 가능
자막 포함 여부
포함 안됨

단청 채색도구들을 이용해
2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데에 3~6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연단 티코스터(컵받침)

  • 단청작품(주화머리초)

이런 걸 배울 거예요

단청 도구의 종류

단청에서 사용하는 특별한 도구의 종류와 사용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 거예요.

단청색 익히기

전통 단청색의 이름을 알아볼 거예요.

단청의 제작 과정

밑그림 그리기부터 마무리까지! 전통 방식으로 알려드릴 거예요.

장척을 활용한 선긋기

장척을 이용한 선긋기 방법을 배울 거예요.

입문자분들을 위한
한국화, 단청, 전통문양그리기
클래스입니다.

20주 수강 가능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청을 그리는 별화연구소입니다.

어릴 적 사찰이나 궁궐로 가족여행을 가서 아무 생각 없이 단청을 접하곤 했어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단청을 그리고 있습니다 :) 아마도 어린 시절 행복에 대한 향수가 단청으로 이어진 것으로 생각해요.


우리 전통그림인 단청, 이제 내 손으로 그려보아요.

단청! 붉은 단丹, 푸를 청靑 “붉고 푸른 그림”을 뜻합니다.

우리나라의 궁궐이나 사찰 등 목조건축물에 그려진 화려한 단청을 보실 수 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보셨을 거예요. 많은 분이 '아 예쁘다.' 하며 스쳐 지나간 단청! 이제 직접 그려볼 수 있답니다.


미술 전공을 하지 않아도, 단청의 '단'자를 몰라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도록 수업과 준비물까지 모두 준비해드릴게요! 별화연구소와 함께 천천히 그려보아요.


K-pop을 이어 K-art : 세계가 집중하는 단청

세계가 열광하는 BTS 무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탈춤, 국악에 이어 단청까지! 한국 전통문화가 전 세계의 무대에서 선보여지고 있어요. 이렇게 k-pop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할 수 있는 단청이 바로 k-art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단청을 꼭 그려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수업 문의를 하신답니다. 특히 타투이스트, 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한국적인 이미지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세요. 어디에 그려도 예쁜 단청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옛 화원들의 지혜가 담긴 단청 제작과정을 배워봐요.

"단청은 어떻게 그려지나요?" 처음 오신 단청 클래스 수강생분들이 꼭 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주로 건축물의 처마부나 천장 등 높은 곳에 그려진 단청이 어떻게 그려졌는지 온갖 상상력을 동반하시지만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입니다.


전통방식으로 계승되어 내려온 단청 제작법을 배워 볼 거예요. 보너스 강의에서 알려드릴 내용을 잠깐 알려드리자면 밑그림을 그리고 난 뒤, 뾰족한 촛바늘로 콕콕 뚫어줄 거에요. 구멍이 뚫린 종이 위에 하얀 조개 가루가 들어있는 타분주머니로 콩콩콩 두드려주면, 흰 점선으로 밑그림이 옮겨지게 된답니다! 첨단장비(?) 부럽지 않은 옛 화원의 전통방식을 배워보아요.


꽃보다 단청

꽃문양이 많은 단청은 그리고 있는 내 마음에도 꽃이 피는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단청 맛보기로 작은 원형의 나무판(연단) 위에 예쁜 문양을 그려 볼 거예요. 연단 위에 채색을 하다 보면 잡념이 싹!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거예요.

완성된 연단을 컵 받침으로 쓰셔도 참 좋아요. 외국인 친구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나만의 단청 문양 만들기

단청에서 밑그림 그리는 과정을 "출초"라고 해요. 출초하면서 단청의 문양구성을 배우실 거예요.

재밌게도 수강생분들께 같은 출초법을 알려드려도 다 다른 느낌의 그림이 나온답니다. 달라도 괜찮아요. 내가 그린 단청문양이 제일 예쁜 법이에요. 정감 가는 단청 문양을 연필로 쓱쓱 그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거예요.


우리에겐 단청 DNA가 흐르고 있어요:)


알록달록, 형형색색! 외국인들의 시선도 사로잡는 단청

단청하면, 역시 색이죠! 알록달록, 형형색색 색감으로 외국인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단청이에요. 경복궁 천장을 보며 연신 사진 찍던 외국인 관광객을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본 기억이 있어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여기에 쓰는 말인 것 같아요.

단청을 보면 뭔가 모를 채색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채색법에 따라 그려볼 거예요. 팔로우 미!


단청, 뭘 해도 예뻐요.

완성된 단청 작품을 예쁜 액자에 넣어보세요. 어떤 벽면에 걸어도 단아한 자태를 뽐낼 거예요. 꼭 액자에 넣지 않아도 예쁘답니다. 이렇게 컵 받침으로 써도, 벽에 툭 기대어 놓아도 화사한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어요.


단청, 갤러리에 걸리는 순간 한 점의 명작이 됩니다.


이 작품은 호텔 로비에 걸려야 할 것 같아요.

어떤 분이 저의 단청 작품을 보고 하신 말씀이에요. 저는 답했어요. "이건 여수 흥국사에 있는 단청문양이에요." 이 답변에 그분도 놀라셨지만, 단청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에 저도 덩달아 놀랐어요. 솔직히 아주 기뻤답니다.

단청이 늘 높은 건축물에 그려져 잘 보이지 않을 뿐, 갤러리에 걸리는 순간 한 점 한 점의 명작이에요.


아름다운 단청그리기, 지금 시작해봐요.

지금도 단청에 빠져 이 아름다움을 많은 분과 공유하고픈 마음 하나로 단청작가 활동을 하고 있어요. 단청은 그저 옛것이 아니라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붓 놀이랍니다. 단청을 혼자 즐기기엔 아까워요, 여러분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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