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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새로운 드로잉 · 클래스101

[💖인기검색] 미술이 처음인 당신을 위해, 4개의 명화로 시작하는 컬러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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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details

Running time
5 chapter, 18 lessons
Start date
바로 수강 가능
Subtitles
Yes

실제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박**
3/20/2021
밝은 부분을 칠하고 바로 어두운부분부터 칠하는게 좀 특이하네요. 여러가지 색을 섞어서 전체적으로 완성해가니까 색감이 풍부해 보이고 좋은거 같아요.
이*
11/12/2020
어릴때 학교에서만 배웠던 수체화만 생각했었는데 물조절이나 붓터치로 생각지 못한 그림이 만들어져서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4가지 미술 재료를 이용해
4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데에 2시간 ~ 3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툴루즈 로트랙 '침대에서'

  • 앙리 마티스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 반 고흐 '사이프러스 나무'

  • 에곤 실레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

입문자분들을 위한
명화 드로잉
클래스입니다.

20주 수강 가능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친숙한 재료가 뿜어내는 매력적인 색의 명화, libere_nuage의 색연필

커다란 물통, 플라스틱 팔레트, 특수 세척통과 같은 도구의 세팅 없이 직관적으로 대상을 효율 있게 표현하도록 돕는 색연필은, 무지갯빛으로 나란히 놓여있는 모습만 보아도 누구든 쉽게 반가이 맞이할 수 있는 아주 친근한 재료이지요. 그만큼 쉽게 다가가서 무한대의 표현을 화폭에 담을 수 있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다만 연필처럼 지우개로 말끔히 지워지지 않기에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이 간혹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여기에서 오는 심적 부담을 말끔히 없애줄 핵심 포인트를 짚으면서 재료를 일상 안으로 가까이 들여 보는 수업입니다.


색연필을 이용해 명화를 재해석하는 이 수업에서 제가 잡아둔 두 가지의 큰 핵심은 “터치, 그리고 색”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색연필을 문지를 때 보이는 독특한 질감을 ‘명화’라는 소재에서 적극 살리게 되면 스스로도 예상치 못했던 매력적인 습작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본래의 명화가 안고 있는 색을 취향대로 오묘하게 변환하여 칠하는 과정에서의 쾌감을 강조합니다.

명화를 만든 당대의 화가들은 우리가 쓰는 유성색연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다른 재료로 같은 피사체를 표현할 때 어떻게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지, 또한 그 과정에서 나의 색채적, 표현적 입맛을 발견하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일상이 알록달록하게 물드는 시간을 함께 해보려 합니다.

디지털처럼 깔끔한 명화, 아워와삽의 마카

마카는 사용자가 쓰는 방법에 따라 수채화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포토샵, 일러스트처럼 컴퓨터 그래픽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매력적인 도구입니다. 게다가 휴대하기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죠! 초보자들도 쉽게 발색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림을 처음 그리는 분들께도 추천하는 도구예요.


명화는 오래된 회화 작업들이기 때문에, 붓 터치가 살아있는 작업들이 많은데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그러한 명화를 조금 더 똑떨어지는 깔끔한 느낌으로 작업해볼 예정입니다. 터치를 최소화하면서 심플한 느낌을 살리는 것과 회화인 듯 그래픽인 듯 그 경계에 있는 수작업을 해볼 거예요. 마카의 기본적인 기술을 익히면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알려드릴게요!

저는 마티스의 두 가지 작품을 함께 그려볼 예정입니다.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1940)에 Moraccan Garden(1912)의 배경을 그려볼 건데요,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에 나온 붉은 배경을 살려 Moroccan Garden을 가을 풍경으로 재해석해 볼 거예요. 시기별로 다양한 작업을 탄생시킨 마티스의 작업을 그려보면서 동시대를 살고 있지 않은 지금, 명화를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유화처럼 투박하고 부드러운 명화, 보니룸의 오일파스텔

오일파스텔은 꾸덕한 질감과 선명한 발색감을 가진 매력적인 드로잉재료예요. 유화의 붓터치처럼 입체적인 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드로잉 재료라 보관이 용이해 유화를 배워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대체재료로 쉽게 시도해보아도 좋은 재료예요.


유화의 느낌을 쉽게 표현해볼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유화명화를 재해석하며 다양한 기법을 적용해볼 거예요. 뭉툭하고 투박한 오일파스텔의 특징을 살려 과감한 터치들을 사용해봐요. 붓을 사용하는 것처럼 오일파스텔이 지나간 자리와 방향을 따라 진한 텍스쳐의 색들이 쌓인다면 매력적인 새 작품이 탄생할 거예요.

오일파스텔의 투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특징은 고흐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사실적이고 섬세한 기법이 아니더라도 고흐만의 독창적인 표현법, 톡톡 튀는 색 조합이라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고흐의 인물화, 풍경화, 정물화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도 충분히 재해석할 수 있을 거예요.

맑고 가벼운 명화, 그리고화실 수정쌤의 수채화

수채화는 많은분들이 한번쯤 접해본 친숙한 재료입니다. 물을 사용하여 물감을 풀어내고 종이에 스며들게 하여 색감을 나타냅니다. 물의 양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하여 맑고 투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또한, 빠르게 넓은 면적을 칠할 수 있고, 그라데이션,번지기 기법 등 우연적인 효과 통해 색채감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수채화의 큰 매력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명화작품들은 대부분 유화로 그려졌습니다. 유화는 두껍게 덧칠하고 밀도를 높여가며 완성하는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수채화는 얇게 펴바르며 투명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재료이기 때문에 유화와 비교했을때 색다른 느낌을 나타낼 수 있을 거예요!

그 점을 활용하여 명화의 구도나 분위기는 살리면서 채색단계에서 재료의 특성을 자연스레 녹여내볼 거예요. 물을 활용한 수채화의 퍼지는 느낌이나 번짐 효과를 이용해 더욱 멋지게 명화를 해석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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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04:46:41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