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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네이버광고센터에서 사무실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사무실풍수가 상위에 나오지않는데 풍수를 선택하게되는 이유나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디
박지은's Comment
지나고 나서도 계속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글. 읽을 때는 사이다 같지만 그 후에 생각 나지 않는 글보다 읽고 나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이계정's Comment
1. 인형탈 아르바이트 하면 생기는 일 - 리디 오리지널 웹툰 『떠떠떠, 떠』 -> 인형탈 아르바이트 하면 생기는 일이 연애를 떠올리게 합니다. 에버랜드 놀이공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연애를 못하면 바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이라면 이런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회에 진출한 사람들에게도 저때 저런 것 안하고 뭐했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할 수 있습니다. 연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2. 목숨 걸고 방탈출 하는 사람들 - 리디 오리지널 웹툰 『일곱 번째 방』 -> 방탈출은 스릴 있는 게임입니다. 방탈출 까페도 있고 TV예능에서 다뤄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에서 끝나지 않고 목숨을 걸었다는 내용에서 스릴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줍니다. 영화 '큐브' 스리즈를 본 사람이라면 더 크게 공감 할 것입니다. 스릴러를 원하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송연필's Comment
✔︎텀블러 X 친환경 바이오 선박유 -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텀블러가 없으면 못마십니다. 대중들의 환경보호 실천 사례를 텀블러 구매율 상승으로 확인. 매장과 정부의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시너지. 기업들도 세계기구의 규제로 환경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상황. 친환경 바이오 선박유의 개발로 이어짐. ✔︎멜론XETF(성장지수펀드) - 음악듣기보다 쉬운 주식투자 방법 노래를 들을때 한곡씩 검색해서 선택 하는건 때로는 너무 불편하다. 그 가수가 좋아서 앨범전체듣기나 전곡듣기를 할때도 있다. 어디 그뿐인가 요즘엔 #기분따라, #나른한주말 #출근길 여러 곡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서 추천한다. 그룹으로 선택하는건 때로는 너무 편하고 안전하다. 주식시장에서도 할수있다. ✔︎손자병법 X OKR - 현대판 손자병법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스타트업은 물론 대기업과 학교까지 OKR이라는 목표설정 이론이 뜨고 있다. OKR전에는 에자일, 사일로, 스크럼, KPI, 디자인씽킹이 있었다. 이런 방법론들에는 생애주기가 있고 유행이 있다. OKR의 장단점을 짚어보고 잠깐의 관심이 될지, 영원한 고전이 될지 예상해보자 ✔︎로봇청소기X모빌리티 - 자동차가 모빌리티의 전부냐구요? 청소의 진화는 도구의 발전부터 서비스의 발전까지 복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도구적으로는 로봇청소기, 무선진공청소기가 대세고, 손가락 터치 몇번에 직접 사람이 와서 더럽고 지저분한것까지 해결해준다. 이동의 진화도 같은 방식으로 발전중이다. ✔︎여자친구X파이썬 -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오빠, 나 뭐 달라진거 없어?", "난 괜찮아, 재밌게 놀아" 이말을 곧이곧대로 해석하는 사람은 큰일난다. 여자친구와의 대화는 한번더 고민하고 그들의 언어에 맞는 피드백이 있어야연애관계가 오래 지속된다. 컴퓨터는 어찌보면 여자친구와 같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로 작성 되야 한다. 진입장벽이 높고, 결과물을 예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파이썬은 인간의 언어로 작성되면 컴퓨터가 알아서 이해한다 그리고 결과물을 예상할 수 있다. ✔︎다이소X그로스해킹 - 가성비 끝판왕 그로스해킹 누구나 집에 다이소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그만큼 가격이싸고, 사용만족는 높다. 우리는 모두 가성비 좋은 제품을 원한다. 기업도 개인과 같이 지출대비 높은 효용을 원한다. 자영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든 기업은 마케팅 활동을 하지만, 최근에는 흐름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모내기X시리즈A투자 - 밥먹기전에 모내기부터 가을에 추수할 벼농사의 첫 시작은 모내기부터 시작된다. 모판을 잘 정리하여 넓게 깔고 그 위에 씨를 뿌려 매일 물을 준다. 씨앗이 발아가 되고 싱그러운 녹색이 될때까지 그 과정은 계속된다. 적당히 자란 어린 벼를 본격적으로 논에 심는것을 끝으로 모내기는 완성된다. 이렇게 매년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올 햅쌀밥의 시작은 모내기 과정이 필수다. 회사의 성장 과정도 이것과 다르지 않다.
Ludens Im's Comment
거리두기 3단계 시행 가능성 배제 못 해..정부, 고심 거듭하는 이유는? https://news.v.daum.net/v/20200819200511389
송연필's Comment
“이 죄수, 사람을 죽였지만 귀여워” 틱톡은 이러고 논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0/09/04/UNPIP4O7MFFEBICACIENJ3IFYU/
최가온's Comment
코로나19 시대, 마케터가 알아두면 좋을 팁 5가지 http://apnews.kr/View.aspx?No=825747
룰루니's Comment

강**
2/9/2021
처음엔 강의 분량이 너무 적어 당황했지만 실제 강사님이 썼던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을 해주시니 전달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용기내서 자신의 경험과 원고들을 공개해주신게 좋았습니다.
양**
2/1/2021
가장 기본적이지만 지금까지 인지하지 못했던 콘텐츠 제작법을 알려줘서 좋아요!!!

MS워드
2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데에 최대 2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기획서 (3개)

  • 기사 (1개)

Stop dreaming. Start learning

콘텐츠 에디터에게 필요한 글쓰기

단순히 좋은 글이 아니라, 콘텐츠 에디터에게 필요한 글쓰기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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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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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에디터는 "글"을 잘 써야 한다?

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팅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김도현입니다.

저는 온라인 큐레이션 매거진 'ㅍㅍㅅㅅ'의 마케팅사업팀 팀장으로 재직하며 현대자동차, LG전자, 서울특별시, FILA, 문학동네 등 지금까지 90여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의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하였습니다.

글을 잘 쓴다고 콘텐츠를 잘 쓰는 것은 아닙니다. 콘텐츠 에디터는 독자에게 관심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5초 안에 유튜브 영상을 계속 볼지 말지 판단하는 것 처럼, 아무리 잘 적힌 명문도 독자가 보지 않는다면 전혀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클라이언트도 우리 민족...아니 우리 독자였어!

클라이언트님이 특별히 괴팍한 취향을 가지고 있어 당신의 글을 컨펌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들도 회사를 나서는 순간 한 명의 독자입니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를 사로잡지 못하는 글은 독자도 사로잡을 수 없으며, 클라이언트가 좋아하는 글은 독자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뭘 어쩌란 말이냐고 물으신다면

성공적인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 포지셔닝 : 미안하지만, 모두에게 100점짜리인 글은 쓸 수 없다.
  • 패턴 : 세상 좋은 글들 알고 보니 다 거기서 거기더라.
  • 분석 : 좋다고 감탄말고 "왜" 좋은지 알아야지.
  • 기획 : 단어만 바꿔도 컨펌이 다가오는 비법이 있다면?
  • 작성 : 문장부터 쓰지 말고 문단부터 씁시다.

수업에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컨펌받는 글쓰기를 시작해봅시다.

📧 1:1 코칭을 통해 세세하게 알려드립니다.

  • 글의 길이를 줄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장으로 도입부를 교체했습니다.
  • 종결어미를 다르게 표현하면서 글에 긴장감을 부여해 주었습니다.

  • 글에서 다루고 있는 책을 읽지 않아도 기본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두괄식 서술로 글의 흐름을 빠르게 전개하고, 궁금함을 유발했습니다.

  • 긴 문장을 줄이고, 단락을 구분하여 필자가 의도한 호흡을 독자에게 전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매 수업마다 과제로 직접 글을 써보고, 길기만 했던 내 글의 문제점이 뭐였는지, 어떻게 하면 더 독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알려드립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제작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살짝 낯설게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의미를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낯설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에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뻔한 말도 생전 처음 듣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 가끔은 아주 대놓고 비꼬기도 하고

  • 우리동네 맛집 리스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사실은 구청 직원들의 세금 낭비 행태에 대한 고발이었습니다.
  • 관심을 유발하고, 문제를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 콘텐츠 에디터에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난데 없이 궁금하게 만들기도 하죠.

  • 별 생각 없다가도 콘텐츠를 보는 순간 "그러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면 가장 좋습니다
  • 어려운 메시지를 녹여야 하는 콘텐츠는 더욱 그렇습니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말고 독자의 머리 위로 물음표를 이끌어냅시다.

제가 생각하는 글쓰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글쓰기는 예술이 아닌 기술입니다

저는 글쓰기를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대한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 앞에 앉아 볼트와 너트를 반복해서 끼우는 것과 같은 숙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따라서 이 수업은 누군가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예술적인 글쓰기가 아니라 언제나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의 글을 쓰는 능력을 목표로 합니다.


🏃 그래서 글쓰기는 입문자가 더 빨리 배웁니다

운동도 어설프게 배운 사람들이 제일 가르치기 힘들다고 합니다. 좋지 못한 버릇을 고치는 게 상당히 힘들기 때문입니다. 경험이 없다고 망설이지 마세요.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동기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 좋은 문장이 아니라 좋은 문단을 써야 합니다

글이라는 것은 문단의 합이며, 따라서 우리가 할 일은 예쁜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단을 구성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문장부터 쓰지 마세요. 문단이 모여서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구조적으로 조립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론 : 이 수업을 들으면 85점짜리 글을 쓸 수 있습니다

85점 이상은 프로의 범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는 작가들이 고민하는 영역이죠. 문제는 아직 85점도 되지 않는 분들이 ‘프로’의 글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프로들의 좋은 문장을 보며 쓸데없이 좌절하죠.

그러니 우선 85점짜리 글쓰기를 합시다. 그래야만 100점을 목표할 수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무작정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리진 않습니다


소위 ‘뽕’을 채워주는 강의가 있습니다.

들을 때는 참 좋지만 다음 날 막상 콘텐츠를 쓰려고 앉았을 때

정말 필요한 것이 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감 전날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그런 강의를 준비하겠습니다.


바쁜 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도현 드림





※ 수강 관련 다양한 문의는 메일로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도현 (trackdoro@gmail.com)

글쓰기/콘텐츠 ·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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