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글쓰기><10분 초등완성메모글쓰기> <어쩌면 잘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를 쓴 작가이자 글쓰기 안내자, 문해력을 연구하고 있는 이윤영(글쓰는 한량)입니다. 아이들의 문해력이 최악의 상황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읽고 표현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섬세하게 담았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하고 부모와 선생님, 친구들과 잘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