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장
크리에이터
연습실 창업이 뭐야?
데시벨과 STC![]()
방음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두 단위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데시벨은 소리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스피커 80dB , 속사임 30dB)
STC(Sound Transmission Class)는 벽체나 문 같은 방음 구조물이
얼마나 소리를 차단했는가의 차음 등급
실내 소음 (dB) - 벽체의 STC = 외부로 나가는 소음 (방음 효과)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65STC 라고 하면 100dB 소리를 65만큼 차단하여 35dB로 만들어준다는 얘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 연습실에서는 100dB가 넘어가는 작업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아무리 완벽 방음이라고해도
드럼이나 엄청나게 큰 볼륨은
방음을 해도 소리가 들리는 정도가
다를 뿐 들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진동은 아예 다른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정도를 다 잡아내면 공사비가 말도 안되게 늘어나게 되고
그래서 연습실 평균 등급인
더블 리프가 대부분 연습실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멤버십에서는 진동과 dB에 결정적인 차이와 해결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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