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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시황 정리
미국 시장 동향: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휴전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S&P 500 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긴장으로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아시아 시장 동향:아시아 주요 시장은 현재 플러스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동향:코스피는 1.6%, 코스닥은 2.0%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 1%대, SK하이닉스 3%대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코스닥 거래량이 13억 주를 넘어서며 향후 긍정적인 시장 흐름을 기대하게 합니다. 이는 단기 매매 시 수익률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오늘의 추천 종목
알루미늄 관련주:삼아알미늄, 조일알미늄, 남선알미늄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상승 초기 단계를 지나 중반기로 접어들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캡스톤파트너스:바닥을 다지고 꾸준히 상승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향후 6,000원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아데이타:상한가 이후 고가 놀이 패턴을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이즈:연속 상한가 이후 갭상승 음봉이 나타났으나, 과거 사례를 볼 때 추가적인 눌림 후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입 시에는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산텔레콤, 대동금속, 비스텔:
현재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위험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피플바이오:연속 상한가 이후 큰 폭의 하락이 있었으나, 세력 평균 단가보다 낮은 가격에서 매수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아이티엠반도체: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며 수익을 낼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씨티:꾸준히 상승하며 4,750원 ~ 5,000원 수준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강철강, 부국철강:철강 관련주로, 알루미늄주에 비해 늦게 출발했지만 테마 형성 초기 단계로 앞으로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이:바닥권에서 거래량이 폭발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2,500원까지 여러 차례 매매 기회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지트로닉스:바닥에서 치고 올라오며 강력한 저항선인 7,000원을 돌파했습니다. 만 원 수준까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이스테크: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5,000원을 돌파했고, 최소 7,000원 ~ 8,000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웨이브일렉트로: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월요일에 큰 거래량을 동반한 갭상승 장대 음봉이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에이치시티:거래량은 많지 않지만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6,000원 이상의 다중턱 구간을 넘어서면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RFHIC:역사적 신고가 근처에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갭상승 장대 음봉이나 도지 형태를 보인다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제약:최근 상승 후 눌림목 구간에 있으며, 1,400원 ~ 2,400원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력 이탈 흔적이 없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지앤비에스에코:이미 많은 상승을 보여주었으므로 이제는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인텍플러스: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폭탄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TCC스틸:바닥을 치고 올라오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월봉상 지지가 무너질 경우 하락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블유씨피:꾸준히 상승하며 20,000원 수준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넥스트칩:돌파가 이루어지면 6,000원까지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림시큐리티:거래량이 동반되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태양금속, 벽산, KG 모빌리티, YTN, 포톤, HB테크놀로지, 한성크리텍, 큐알티, 인지컨트롤스, 푸드나무:
바닥을 다지고 다시 상승하는 종목들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3. 오늘의 숙제
거래량 천만 주 이상
고가를 상한가 기록
현재 15% 이상 상승 중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고 간신히 동전주를 면한 종목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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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목들은 주식 공부를 위하여 게시 된 것으로 종목에 대한 매수 및 매도 추천은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모두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