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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낭만음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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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낭만음악소



크리에이터 소개


안녕하세요.

클래스101 크리에이터, 작 편곡가 한나입니다.

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어요.

그런데 학부 때부터 원곡을 다르게 바꾸는 것이 재미있어서,

연습실에서 다른 장르의 음악들을 많이 연습하다가,

한번은 실기시험 앞두고 교수님께 꾸중들은 적도 있었어요.

그렇게 졸업 후, 많은 장르들을 공부하면서 '전문 피아노 연주자' 가 아닌,

작,편곡가의 길을 걸어오게 되었어요.


첫 발매


15년, 첫 발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작,편곡가로 활동하며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한나의 낭만음악소'를 운영하고 있어요.




어떤 음악을 추구하는지


우리들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잖아요.

때로 일상을 벗어난 이벤트들도 겪지만, 결국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일상속에서 매번 행복을 경험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즐거움, 기쁨도 경험하지만 분주함, 지루함, 괴로움, 슬픔

또는 고통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자연과 일상을 소재로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악기와 장르는 다르지만, 한 가지 목표로 음악을 대하고 있어요.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을 추구합니다.

3분의 짧은 음악이지만 청자분들께서 음악을 듣고 난 후 그 전과 다른 마음으로

다시 힘차게 일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늘 작업에 임하고 있어요.


제 음악으로 위로와 따뜻함 그리고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아티스트 되겠습니다.




왜 클래스101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는지


어린시절 피아노를 배운 기억으로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은 분들,

클래식을 전공했는데 원곡과 다르게 새롭게 스스로 곡을 바꿔보고 싶으신 분들께

저의 경험을 토대로 편곡은 단순히 이론과 음악적 지식만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순간의 떠오르는 feel(?)만으로 하는 영역도 아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클래식을 전공한 후 실용음악의 분야를 공부했기에 더 탄탄한 음악이론과 악보표기 지식을

바탕으로 실전 연주에 쓰여지는 감성과 노하우들을 알려드릴 수 있어요.

저랑 함께 한 걸음씩 따라오시다보면, 분명 강의를 마친 후에

'다음 곡은 뭐 편곡하지?' 하는 자신을 발견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아주 보람될 것 같습니다.

차근히 알려드릴게요.

우리 함께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