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기타를 가르치는 크리에이터 "해성쌤" 입니다.
저는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제가 잘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보람되고 즐거웠던 순간은 학생의 실력이 많이 좋아진 것 보다 연주를 잘 못해서 기타를 배우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때 입니다. 그리고 계속 해서 노력하고 배우려는 모습을 볼 때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행복합니다.
흥미를 먼저 가질 수 있도록,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타를 가르치지만 그럼에도 기초를 탄탄히 가르쳐서 스스로 연습하고 원하는 곡을 연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즐거운 일인데, 기타를 배우는 모든 분들에게 동일하게 평생 좋은 취미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