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에게 잘 맡기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8년간 IT대기업 기획자로, AI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다 지금은 AI로 혼자서 팀처럼 일하는 크리에이터이자 1인 창업가 한지우입니다.
인스타그램 @mi__gnon_에서 AI와 창업 이야기를 나누고, 뉴스레터 「AI 창업 실험 기록」에서 천명 이상의 구독자분들과 소통하며, 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혼자 일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걸 다 어떻게 혼자 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다 못 합니다. 대신 잘하는 동료 몇을 옆에 둔 것처럼, AI에게 일을 "잘" 나눠 맡기는 방법을 익혔을 뿐이에요.
'AI로 뭐라도 시작해봐야지' 하는 마음에 강의만 잔뜩 저장해두고, 정작 아무것도 손대지 못한 경험. 아마 익숙하실 거예요. 저 역시 그런 적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