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는 치오니에요.
원래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데이터를 마구 탐색하고, 기술적으로 이를 검증하고, 거창한 리포트를 작성하는 제가 좋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어요. 사람을 움직이는 데이터들은 전혀 무시무시하지 않았어요. 간단하고 명료한 아이디어. 기본적인 숫자들에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어요.
데이터 리터러시? Data-Driven? 그거 별거 아니더라고요.
저랑 같이 데이터로 사람을 설득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에 자신을 가지는 방법을 배워봐요.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