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고이 간직해온 꿈이 사진작가인데요 (사실 지금도^0^) 그래서 그랬는지, 평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종종 찍어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마치 일기를 쓰듯,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거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진 찍고 보정하기가 유일한 취미가 되었고 저만의 사진 색도 가지게 되었죠.
그리고 이러한 기록들이 모여,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작고 소중한 브랜드 <wggoods>를 런칭했습니다. (박수짝짝) 👏🏻👏🏻 본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부캐는 브랜드 디렉터로 살 수 있었던 건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두는 습관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저처럼 소중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취미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상에 자신의 색을 담는 법은 바간지 클래스에서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