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려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마케팅 전공으로 취득한 이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삼성그룹내 마케팅 컨설팅을 시작으로, 삼성전자에서는 글로벌 마케팅, 삼성화재에서는 신채널 마케팅을 총괄하는 등, 대기업의 마케팅 기획을 30여년간 일관되게 수행하여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쌓은 마케팅 이론과 실무의 다양한 경험은 생성형 AI를 '일회용 searching'이 아닌, '지속적 Direction'을 함에 누구보다 유리함을 느꼈습니다. 이제 '호모 사피엔스' 라는 인류의 학명은 '호모 프롬프트' 라는 트렌드 용어로 진화되고 있죠. 본 영상도 AI를 인간으로 생각하고 협업 잘하는 마케터의 스킬을 프롬프트(지시문) 곳곳에 반영하였습니다. 아마 제 프롬프트는 다른 영상에서 보지 못한 정교함과 구체성을 느끼실거예요.
저는 현재 전략(기획) 업무, 마케팅 업무, ESG 보고서 작성, 팀장 업무, 비즈니스 협상 등의 다양한 업무프로세스에서 chatGPT 프롬프트를 활용하는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생성형 AI'의 파급력을 이어가는 'AI 에이전트'가 이러한 마케터의 AI 활용효과를 더욱 증폭시킬 전망입니다.
신제품 수명이 점점 짧아지면서 빠르고 빈번한 신제품 발굴 및 신제품 마케팅 기획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현실 속에서, 누가 생성형 AI를 통해 신속하고도 완성도 높은 마케팅 보고서의 초안을 만들어 내느냐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어요.
본 클래스는 최근 P&G, 삼성전자, 네슬레, 구글 등 글로벌 마케터들이 쓰는 신제품 마케팅 기획안의 최신 기법과 실무를 여러분에게 소개한 다음, 이 내용을 GPT 프롬프트에 그대로 반영, 꽤 정교하고도 구체화된 지시문(프롬프트)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들 총 58장의 프롬프트 지시문들을 워드파일로 첨부함으로써, 여러분이 나중에 기획안을 작성하실때, 복붙하여 편집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따라서 여러분이 실제 신제품 마케팅기획안을 작성하실때, 이 프롬프트 지시문에 여러분의 제품정보를 입력하시면서 대략 4시간 정도면 수준급의 글로벌 마케팅 기획안(초안)을 완성하십니다. 3~4일 야근까지 하면서 작성될 초안을, 반나절 만에 GPT 결과물이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는 격이죠. 사실 본 과정은 창의적 기법들(스캠퍼,파괴적 혁신기법)로 부터 신제품 아이템을 도출하는데서 시작하니까, 신제품 발굴기간 포함, 10일 정도의 시간을 대체하는 셈일 거예요. 자, 저와 함께 경쟁자 보다 훨씬 높은 베이스캠프에서 시작하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