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말랑 포근한 클레이를 손끝으로 만지작거리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답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작은 상상이 하나의 모양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늘 신기하고 즐거워요.
클레이는 가볍고 다루기 쉬워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무궁무진한 표현이 가능하죠!
흔히 어린이들 놀이 재료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클레이는 그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