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수
캘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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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리 수 입니다.
처음 캘리그래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일러스트 작업을 할 때 좀 더 그림에 어울리는 멋진 글씨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글씨는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니까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보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캘리그래피는 저의 모든 작업에서 뗄 수 없는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캘리그래피와 그림이 단순히 서로를 꾸며주는 배경이 아닌 둘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이 되는 수업을 하고자 합니다. 캘리그래피와 그림은 다른 것 같지만 사실은 많은 부분이 서로 닮아 있답니다.
일상 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완성된 작품과 마주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만족감과 심리적 치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하나씩 완성된 자신의 작품을 마주하는 시간 속에서 치유의 마법을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