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큰손
안녕하세요, 다이어리를 만들어 6년간 판매하고 있는 큰손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 나 이 다이어리 마음에 안 드는데.. 이런 플래너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만들어볼까???"
그렇게 고민만 계속하다가, 결국 어느 날 제가 원하던 플래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플래너를 만들면서 크라우드 펀딩으로만 몇천만 원을 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협업 및 판매 제안을 받고,
저에게 플래너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DM이나 후기가 몇백 개가 쌓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제 전문성이 강화되어 강의 제안들이 오거나, 자기계발 문구 브랜드로 확장되기도 하고,
이 다이어리 하나로 자동화에 가까운 꾸준한 수입이 6년간 발생하고,
만들고 싶은 다이어리 하나를 만들었을 뿐인데 수많은 기회를 움켜쥐게 되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잘 모르는 것을 처음 하다보니까 고군분투함하며 많은 삽질(?)을 했어요.
"어떤 기준으로 다이어리를 만들어야 팔릴까?"
"다이어리 공장은 어디서, 어떻게 찾는 거지?"
"대체 어떻게 생산하는 거야?"
"능숙하게 협상하고, 꾸준하게 잘 팔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만들고 팔아야 나에게 최대한으로 이익이 될까?"
이번 클래스에서는 제가 6년간 겪었던 다양한 시행착오와 아무도 저에게 말해주지 않았던, 그리고 알 수 없었던
다이어리를 잘 기획하고, 잘 디자인하고, 잘 생산하고, 잘 판매까지 하는
(그리고 크라우드펀딩과 저작권, 그리고 각종 지원사업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차분히 따라 할 수 있는 A부터 Z를 모두 알려드릴게요.
이 강의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생각한 무언가를 훨씬 전략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그리고 그 과정 중에서 겪을 수 있는 실패를 많이 아껴드리겠습니다.
그럼 클래스에서 만나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