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정입니다. 취미로 시작했던 일이 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느낌을 주고, 감성이 있는 음식을 담아내고, 사진으로 연출까지 하다 보니 많은 분들에게 도시락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작은 용기지만 정성을 담고 칭찬 들을 수 있는 음식과 플레이팅, 사진을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는 마리아정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내가 먹어도 맛있고, 내가 보기에도 예쁘게 차린다는 마음으로 사업에도 도전한다면 성공은 덤으로 오는 보너스인 것 같습니다. 도전은 곧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