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그래픽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캘리레오 스튜디오&아카데미에서 영문 캘리그라피 제작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패션, 식품, 제약, 건설, 뮤지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디자인, 광고디자인 실무를 경험하였습니다.
영문 캘리그라피를 처음 접한 곳은 2007년 모교 대학에서 로만체(Roman)와 이탤릭체(Italic) 수업이었습니다. 그 후 손글씨의 매력에 흠뻑 빠져 서울과 런던, 해외 작가분들의 워크숍에 참여하고, 루이비통 코리아, OB맥주, 패션 브랜드들과 다양한 영문 캘리그라피 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영문 캘리그라피의 기본기와 응용법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영문 캘리그라피 워크숍>을 출간하였습니다. 영문 캘리그라피가 즐거운 취미로 시작해서 나만의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