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본업은 박사생이고 부업으로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하고있는 뮤티드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미국에서 박사생으로 지내고 있다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집에서 혼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할수있는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독학으로 디지털 다이어리 속지와 스티커 제작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원래부터 쭉 다이어리 작성을 해왔는데요, 저는 제 이름이 뜻하듯이 톤 다운 된 뮤티드 컬러들을 좋아했고, 이런 개인적인 취향의 컬러들을 속지로 표현 할수 있는 디지털 다이어리의 장점에 푹 빠져들게 되었어요. 또 직접 제작을 하다보니 돈을 내지 않아도 저만을 위한 저의 스타일의 다이어리를 여러권 가질수 있게 되는 장점도 발견했고, 또 이런 저만의 다이어리를 다른 분들과도 공유함으로써 저만을 위한 취미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한 창작활동을 해왔습니다. 제작을 하며 제가 좋아하는 취향도 알아가고 뿌듯함도 느끼는 동시, 제 스스로를 더 알아갈수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이렇게 클래스도 열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