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래부르고, 만드는 황가람 입니다.
악기와는 다르게 비싼 준비비용없이 시작할수있고 어디서나 멋진연주를 할수있는 노래! 하지만 쉽게 다가간만큼 쉽지않죠?
좋은소리를 위해 배우고 이해하기 어려운 발성을연습한다고 ‘노래’ 가 늘까요? 늘었나요? 그럼 노래만을위한 연습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지금은 다양한음악활동을 하고있지만, 뮤지션을 처음 다짐을하던 시절 정말 노래를 못했던, 타고나지 않았던 사람의 시간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노래연습은 추상적이지않습니다. 분명한것들을 깨닫고, 의존적이지 않은 주도적인 연습을하고있는 나를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