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유아브랜드 성공적인 런칭에 기여하면서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영업사원이었다가, 스스로 컬러마케팅을 깨우치고 제품에 부여해서, 유아제품 최초의 색상들을 만들어 나갑니다.
첫번째 상품부터 업계와 고객들의 시선을 잡고, 현재까지 유아업계 1위를 놓치지 않는 기업 아이팜을 일궈내는 큰 일조를 했습니다.
제품 상세페이지에 마케팅과 브랜딩을 녹여내고, 회사 홈페이지, 상품페이지 보여지는 디자인 모든것을 디렉팅하는 인재가 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카테고리 1위 상품을 무수히 만들어내고, 본인이 성장함과 함께 회사도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