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경제를 공부 했었지만, 알파고라는 광풍이 몰아칠 때 세상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서 데이터 분석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데이터 분석가가 되었습니다.
유니콘이 아닌 보통의 회사에서 보통이 아닌 데이터를 분석을 하기위해 이리저리 치이면 기획도 배워보고, 데이터 엔지니어링도 배워보고, 수학도 배워보며 저만의 답을 찾기 위해 구르고 또 구르고, 삽질 하고 또 삽질 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이터를 활용 한다는 것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기 시작했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에 여름비라는 이름으로 글도 쓰고 링크드인에도 콘텐츠를 올리며 저의 생각을 정리해 나아갔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제 글에 공감을 해주셨는데, 마침 Class101에서 강의 제안이 와서 강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데이터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말만 예쁜 머신러닝과 Python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