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자기 브랜드 세라홉도자기를 운영하며 예술적 감성과 실용성을 담은 도자기 문화를 전하고 있는 유승희입니다. 저는 디자이너이자 마케터, 그리고 현제는 ‘도자기 예술가’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콘텐츠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과 콘텐츠, 기획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일상에 쉼표를 주고 싶던 어느 날, 흙을 만지며 만드는 도자기 작업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반복적인 노동이 아닌, 손끝에서 완성되는 이야기에 매료되어, 저는 과감히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저의 도자기 여정은 어느덧 경기공예대전 입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고, 지금은 국내외 전통 문양을 재해석한 디자인 작품의 제작과 판매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자기 예술 체험을 통한 클래스를 운영하며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접점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 “도자기예술 수상작 따라하기”는 단순히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닙니다. 제가 공모전 준비를 하며 고민했던 콘셉트 구성, 스토리텔링, 형태 실험과 마감 방식까지, 실제 수상작의 제작 과정을 있는 그대로 풀어낸 예술과 실전형을 더한 수업입니다. 예술적인 감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클래스는 다름과 차이가 어우러진 감성이 담긴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흙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이야기, 저와 함께 시작해보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