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니크라프트 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작은 멀티공방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가죽을 만지고 가죽공방을 운영한지도 10년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오프라인 원데이클래스들도 운영을 하고 있고 이번에 온라인으로도 클래스에 도전하고자 오픈했습니다. 엄마같은 마음으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연히 가죽공예를 체험할 일이 있었어요. 정말 우연히 가죽을 잡고 염색을 하고 바느질을 해봤는데 그 기분이 하루종일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다! 이거 취미로 배우면 좋겠다' 하고 조금씩 배워본다는게 공방까지 운영을 하게 되고 딸도 같이 가죽공예를 배우면서 현재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