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 강사 휘핑쌤, 정휘진입니다.
저는 여러 학원에서 영상 편집과 모션그래픽을 강의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커다란 방송국용 캠코더로 영상을 촬영하는게 멋있어 보여서 촬영을 하다가 '내가 찍은 영상으로 편집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혼자 영상 편집을 공부하다보니 어느샌가 학원에서 영상을 가르치고 있더라고요.
강의는 잠깐만 하고 다시 실무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며 모션그래픽을 가르치는 일이 너무 즐거워 앞으로도 오랫동안 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가르치며, 또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