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 춤을 처음 접했을 때, 바로 제 운명임을 강하게 느꼈어요. 다양한 춤들을 춰왔지만, 그 중 생소하기도 했던 '보깅'이 저에게 가장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춤의 모든 순간들이 화보가 되는, 어느 누구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한한 세계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소극적이었던 저는 보깅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갔고, 큰 자신감을 얻었어요! 한국에 보깅이 없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춤춰오며, 보깅을 알리려 노력했어요. 해외댄서들과도 교류하고, 제자들도 양성하며, 방송출연과 가수들의 안무도 하고, 대회도 주최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도 조금씩 보깅이 알려졌고, 방송이나 가수들의 안무에도 보깅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현재 '꼬레오 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언제나 춤과 댄서들을 위할 것이고,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춤과 함께 하도록 하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다양한 개성의 모두가 아름답고, 환호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모두가 자신감있게 춤출 자격도 있습니다. 점점 핫해지고 있는 보깅댄스를 아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희소성이 있습니다! 신상댄스를 빨리 배우면 당신은 얼리어답터 !!!!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