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미쳐야 미친다 광성&아키우노TV 박대표입니다.
창원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귀산동 카페 서향'을 시작으로, 안민고개 카페 안민 651, 상남동의 광성하우스 카페 본점, 서상동의 감성 꽃집 드봉드빈, 포항과 귀산의 단독주택, 그리고 최근에 작업한 함평의 포베오 커피까지, 서울·경기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에서 현재 6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대기 중인 것까지 포함하여 최근에만 총 16개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디벨로퍼와 건축은 뗄레야 뗄 수 없죠 건축 전문가인 제가 정확하게 방향성을 제시하여 여러분 스스로 옳고 그르다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지식과 분양의 노하우를 거침없이 알려드리겠습니다.
2017 - 2018
돈담 마을 1차 단지(9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