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마미스 토르텐" 케익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마미스입니다. 100% 고객니즈에 맞춰 주문제작을 하고, 베이킹 클래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베이킹을 접한건 독일 시어머니에게서였어요. 십 몇 년 전 처음 뵌 날, 직접 구우신 케익을 티타임에 내주셨는데 유명 베이커리에서만 사먹던, 아니, 그 이상의 시어머니 케익 맛에 반해버려 시어머니께 베이킹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러다, 독일에서의 진로를 베이킹 쪽으로 잡고 그때부터 차근차근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찾아가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후, 사업을 등록하여 독일에서 베이킹으로 자리를 잡아 광고없이 오직 입소문과 고객분들의 소개만으로 매달 조기 예약 마감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나만의 레시피를 개발하고, 나만의 방식를 찾아서 "마미스" 만의 케익을 만들고 그 중 "마미스 토르텐"의 시그너쳐인 "케익팝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마미스네 케익팝스. 마미스의 노하우를 알고자 하시는 분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어 케익팝스의 무한한 매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