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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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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샤넬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샤넬입니다.


SNS를 전혀 하지 않던 평범한 회사원에서 현재는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먹고 싶은 음식을 공짜로 먹고,

일을 제안 받고, 만나자는 사람이 생기고,

나만의 스토리와 채널이 생기는 등


일상 전반에 걸쳐 선택권을 가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2년전 만해도 저는 철저히 회사원에

사업의 '사'자도 모르고 '사업은 위험하다,

SNS는 시간낭비다' 라는 말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시작할 때 저는 외국에 있었고,

여행을 더 하고 싶은데 돈을 벌 수가 없어서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법을 혼자 공부 하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돈은 꼭 노동으로 벌지 않을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자본주의, 행복, 내가 받았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돌아 온 후 여행을 가고 싶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일만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6개월차에 지칠 때쯤,


작은 협찬을 받게 되었는데, '아 이거다! 이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작은 협찬, 2만원 이내의 커피와 빵)


우리는 아직도 당연히 '돈을 내고 밥을 먹는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뷰를 제공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관점만 바꾸면, 또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하루를 만들 수 있는 삶'을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다만, 혹시나 무료로 받는 단순한 즐거움에 빠져 상대를 쉽게 생각하는 분은 신청하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그 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