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국민영수증> 공식 머니트레이너
공기업과 일반 기업 섭외 1순위 강사
경제, 재테크 칼럼니스트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KBS <국민 영수증>에서 금융멘토로 활약한 김경필 작가는 월급쟁이지만 만 40세가 되기도 전 강남 입성에 성공할 만큼 대단한 저축력과 투자 수완을 보여주며 월급쟁이들의 롤모델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월급은 적은데 돈 쓸 곳은 많은 2030 젊은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머니 트레이너이자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꼽는 '섭외 1순위' 강사로서, 똑똑한 돈 관리의 법칙에 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