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_profile

라마캘리

누적 수강생3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세상과 삶에 흔적을 남기는 캘리그라퍼 '라마'입니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밤에는 글과 글씨를 쓰며 작가 생활과 캘리그라퍼 생활을 병행하며 열심히 부업을 하고 있어요. 글을 쓸 때는 '문생원', 글씨를 쓸 때는 '라마캘리'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과 생존 원정대>라는 책을 쓴 문학청년이기도 해요. '라마'라는 별명은 원래 동물 라마를 닮아서 붙인 필명이었는데요, 제 캘리 모토인 '삶에 흔적을 새긴다'라는 뜻을 살려 라이프 마킹(Life Marking)을 줄인 말로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글을 붓펜으로 쓰는 캘리그래피를 좋아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씨체이자 직접 만든 글씨체인 '라마붓펜체'를 함께 배우게 될 거예요. '라마 붓 펜체'는 폰트로 개발되기도 한 대중적인 글씨체랍니다. '삶에 흔적을 새긴다'라는 모토에 맞게, 주변 사람들에게 간단한 방법으로 선물을 주고 추억을 선사하는 많은 아이디어들을 갖고 글씨를 쓰고, 나누고, 가르치며 6년째 글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른 같은 글씨를 쓰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캘리그래피였습니다. 악필이기도 했고, 손재주도 없어서 반복과 노력만으로도 글씨를 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글씨를 잘 쓰게 되니, 사람들이 저를 다르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글씨를 쓸 줄 알지만, 잘 쓰는 사람들은 드물잖아요? 평범함 속에서 특별해지는 제 삶이 좋았습니다. 제 글씨가 특별해지니,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주면 그 사람들의 순간도 특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카드에 '사랑' 두 글자만 써서 줘도, 그 사람의 가장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어요. 이보다 가성비 좋은 취미가 있을까요? 한때, 글씨는 저의 콤플렉스였지만, 이제는 제 삶에서 뗄 수 없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글씨를 시작한 지는 6년, 가르친 지는 5년이 되었어요. 우리가 클래스101에서 만나게 될 커리큘럼은, 한 해에 오프라인에서 백여 명 정도를 만나며 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수업입니다. 저는 글씨도 잘 쓰지만, 누구보다 수업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할 자신도 있어요. 오랜 고민 끝에 직접 만나는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을 결심했습니다. 그 어떤 수업보다도 즐겁게 글씨를 배우고,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글씨를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수업이 다 끝나면, 세상과 삶에 글씨로 흔적을 남기는 멋진 캘리그라퍼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세상과 삶에 흔적을 남기는 캘리그라퍼 '라마'입니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밤에는 글과 글씨를 쓰며 작가 생활과 캘리그라퍼 생활을 병행하며 열심히 부업을 하고 있어요. 글을 쓸 때는 '문생원', 글씨를 쓸 때는 '라마캘리'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과 생존 원정대>라는 책을 쓴 문학청년이기도 해요. '라마'라는 별명은 원래 동물 라마를 닮아서 붙인 필명이었는데요, 제 캘리 모토인 '삶에 흔적을 새긴다'라는 뜻을 살려 라이프 마킹(Life Marking)을 줄인 말로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글을 붓펜으로 쓰는 캘리그래피를 좋아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씨체이자 직접 만든 글씨체인 '라마붓펜체'를 함께 배우게 될 거예요. '라마 붓 펜체'는 폰트로 개발되기도 한 대중적인 글씨체랍니다. '삶에 흔적을 새긴다'라는 모토에 맞게, 주변 사람들에게 간단한 방법으로 선물을 주고 추억을 선사하는 많은 아이디어들을 갖고 글씨를 쓰고, 나누고, 가르치며 6년째 글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른 같은 글씨를 쓰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캘리그래피였습니다. 악필이기도 했고, 손재주도 없어서 반복과 노력만으로도 글씨를 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글씨를 잘 쓰게 되니, 사람들이 저를 다르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글씨를 쓸 줄 알지만, 잘 쓰는 사람들은 드물잖아요? 평범함 속에서 특별해지는 제 삶이 좋았습니다. 제 글씨가 특별해지니,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주면 그 사람들의 순간도 특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카드에 '사랑' 두 글자만 써서 줘도, 그 사람의 가장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어요. 이보다 가성비 좋은 취미가 있을까요? 한때, 글씨는 저의 콤플렉스였지만, 이제는 제 삶에서 뗄 수 없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글씨를 시작한 지는 6년, 가르친 지는 5년이 되었어요. 우리가 클래스101에서 만나게 될 커리큘럼은, 한 해에 오프라인에서 백여 명 정도를 만나며 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수업입니다. 저는 글씨도 잘 쓰지만, 누구보다 수업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할 자신도 있어요. 오랜 고민 끝에 직접 만나는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을 결심했습니다. 그 어떤 수업보다도 즐겁게 글씨를 배우고,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글씨를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수업이 다 끝나면, 세상과 삶에 글씨로 흔적을 남기는 멋진 캘리그라퍼가 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