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과 예술이 맞닿는 지점의 일을 하고 있는 일러스트작가 강한입니다. 제 그림으로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일이 좋아서 책의 삽화, 앨범 커버, 축제의 포스터, 디저트 가게의 패키지 등 다양한 방면의 그림을 그리며 작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스케치북 속 그림을 넘어서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손수 그린 그림이 담겨있는 엽서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써주고, 가장 좋아하는 책의 페이지를 내가 그린 책갈피로 표시해둘 수 있는 일은 하루를 조금 더 소중하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