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30년간 직장 생활(삼성,태영)을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로 2번이나 병고에 시달렸고, 1번은 죽음에 직면했던 적도 있었는데 명상이 나락으로 떨어진 자신을 일으켜 세웠죠. 저 역시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이나 담배로 풀었지만 그것은 임시방편이었습니다. 명상은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마음을 평안하게 했으며 인연있는 분들게 명상을 알려주어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 퇴사 후 본격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명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에서 잠깐 무급휴가를 내어 1991년에 미얀마 명상센터에서 가서 단기출가하여 4개월간 집중 명상을 했었고, 태영(총지배인)를 퇴직한 2008년에는 6개월간 다시 한번 미얀마 명상센터에 가서 3개월은 단기출가승으로 나머지는 재가자로 집중적으로 명상을 했었고, 이후 2011년에 3번째로 미얀마에 가서 집중적으로 명상을 한바 있습니다. 30년 직장생활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동국대 힐링센터(경주), 총지사 힐링센터(강남), 교원 가평비전센터, 미리내리조트(힐빙클럽) 등에서 명상 강의를 했습니다. 이번에 클래스101과 인연이 되어 많은 분들께 정말로 좋은 도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명상을 익혀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