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하는 우리 삶과 생활>
크로마이트커피의 대표이자 20년간 맛있는 커피를 탐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커피 역사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지만 그 여정 속에서 격변의 시기를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일과 트렌드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4년 콜롬비아 산지에서]
단순히 커피가 좋아서 스타벅스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하여 정보가 터무니없이 부족하던 시절에는 서울과 일본을 왕래하며 커피, 추출, 로스팅을 배웠습니다. 2004년에는 드디어 저만의 로스터리 카페를 오픈했고, 스페셜티 커피라는 시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국내 강사 그리고 협회 활동을 하다 2011년 유럽에서 국제커피협회의 공인 강사 자격을 취득하여 활동을 이어오게 되었으며 현재는 스페셜티 커피를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주변에 커피, 교육,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로 다가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