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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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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미

누적 수강생2천명 이상

발길 닿는 곳, 시선이 머무는 것들을 스케치북에 담고 있는 함형미입니다.

스케치북과 펜과 함께 순간의 단면을 그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어반스케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하는 것과 비슷해요. 움직이고 있는 예쁜 순간을 한 장으로 정지시키니까요. 그런 풍경들을 자유롭게 스케치북에 그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좋은 영화를 친구들과 함께 보듯이 저의 작은 취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