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형미
함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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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 시선이 머무는 것들을 스케치북에 담고 있는 함형미입니다.
스케치북과 펜과 함께 순간의 단면을 그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어반스케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하는 것과 비슷해요. 움직이고 있는 예쁜 순간을 한 장으로 정지시키니까요. 그런 풍경들을 자유롭게 스케치북에 그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좋은 영화를 친구들과 함께 보듯이 저의 작은 취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발길 닿는 곳, 시선이 머무는 것들을 스케치북에 담고 있는 함형미입니다.
스케치북과 펜과 함께 순간의 단면을 그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어반스케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하는 것과 비슷해요. 움직이고 있는 예쁜 순간을 한 장으로 정지시키니까요. 그런 풍경들을 자유롭게 스케치북에 그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좋은 영화를 친구들과 함께 보듯이 저의 작은 취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