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베개씨라고 합니다!
소심했던 제가 공식 연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존감의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여러분들의 자존감을 재정립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자존감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자신을 돌아보는 건 어떠신가요? 재미는 보장합니다!
저의 꿈은 대한민국에 즐겁고 건강한 스피치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꿈을 위해 오르골이라는 프로그램부터 많은 프로그램을 계속 시도했으나 쭉 실패를 했죠. 그 과정에서 느꼈던 것은 즐거운 스피치 문화를 만들려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먼저 줄여야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오랜 기간 연구하고 고민하여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자존감 스피치를 창작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흐른 지금은 매력적으로 말하기, 스피치를 통해 나를 알기, 듣고 반응하기, 즐기기 등 다채로운 스피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의 시작점인 자존감 스피치의 초기 버전 이야기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