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댄서 니니입니다
현재 서울에서 활동 중이며 댄스팀 'nnd9teen'을 이끌고 있으며 유튜브, 인스타, 틱톡를 통해 팬분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춤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춤추고 살고 있을지 몰랐습니다.
멀고 먼 시골에서 자란 저는 그저 댄서에 대한 꿈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환경이였기에 꿈을 이루려면 남들보다 더 더 많은 노력을 했어야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티비에 나오는 가수들의 안무를 추는게 좋았고 그 다음은 다양한 장르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점점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움의 즐거움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현재 댄서로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께 배움의 즐거움과 춤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