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팅쌤
니팅쌤
누적 수강생400명 이상
신혼 초에 임신을 하면서 퇴근이 늦은 남편을 기다리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습니다. 태교로 시작한 뜨개가 15년 차로 접어들면서 그냥 좋아하는 일을 매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도 생기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제가 아는 것을 알려주며 느끼는 행복이 크다는 것을 10년 전 친한 언니들 동생들이게 자연스럽게 같이 뜨개를 하게 됨으로써 알게 되었던 거 같아요.
뜨개는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중독입니다.
나만이 오롯이 즐기고 행복하며 다음 작품을 고민하게 하는 것과 실을 사고 좋은 바늘에 욕심을 내면서 점점 더 뜨개의 세상에 빠지는 거 같아요
감사하게도 제 뜨개 수업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도안 보기가 너무 쉬워졌어요"
"예쁜데 가방이 너무 실용적이에요"
"설명을 잘해주세요"
진심 담긴 칭찬을 들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초보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부분은 꼼꼼히 수업에 담아보았습니다.
수업과 함께, 브랜드얀 온라인 쇼핑몰에서 새로운 패키지도 한달에 두개이상 오픈하고 있습니다.
많은것을 경험하고 느끼면서 내가 하는 이 일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