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담는 에스프릿셰프 정우성 입니다.
오랜기간 국제요리대회 국가대표 및 전문셰프를 양성하는 요리수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쿠킹클래스, 창업 컨설팅, 메뉴개발, 팝업다이닝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리도 하나의 소통의 도구라고 생각해요.
다른사람의 요리를 따라하기만 하면 제 생각을 제 요리에 담아낼수가 없잖아요. 요리안에 담긴 문화와 배경, 원리를 이해하면 그 요리를 제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고, 제가 대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맞는 요리로 만들어 내면서 요리가 더욱 재미있어지게 됩니다.
이야기가 있는 식탁으로